‘뷰티풀 너드’ 전경민, 오는 6월 결혼 "이 사랑 놓치고 싶지 않아"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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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메타코미디 소속이자 유튜브 '뷰티풀 너드'를 운영중인 전경민이 결혼한다. 22일 전경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 인생의 반쪽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되었다. 혹여 다른 늑대들이 노릴까 걱정이 되어 조금 서둘러 결혼 소식을 전한다"라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전경민은 예비신부가 "객관적으로 봐도 예쁘고, 말도 안 되게 사랑스럽다"라며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제 여자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결혼 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 사람은 저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함께 있을 때 저를 더 많이 웃게 만들어주는, 무엇보다 제가 훨씬 더 많이 사랑하게 된 사람이다. 이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경민은 "저의 인생 2막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전경민은 최제우와 함께 '뷰티풀 너드' 채널을 운영중이며, 힙합 듀오 '맨스티어', 밴드 그룹 '고추잠자리' 등 다양한 부캐로 사랑받고 있다. ◆ 이하 전경민 SNS 업로드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전경민입니다. 제 인생의 반쪽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다른 늑대들이 노릴까 걱정이 되어 조금 서둘러 결혼 소식을 전합니다. 제 예비신부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예쁘고, 말도 안 되게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제 여자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 사람은 저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함께 있을 때 저를 더 많이 웃게 만들어주는, 무엇보다 제가 훨씬 더 많이 사랑하게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이렇게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합니다. 저의 인생 2막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전경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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