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홍진경, 정해인 마니또 되자 "내 운명의 짝"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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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홍진경이 정해인의 마니또가 된 기대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는 정해인, 고윤정, 홍진경, 김도훈, 박명수가 2기 출연진으로 출연해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방송됐다. 이날 홍진경은 정해인의 마니또가 되었다. 그는 "입이 너무 예쁘다. 귀도 진짜 잘생겼다. 정해인이었구나. 내 운명의 짝은"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이 정약용의 6대손이란 말을 들은 홍진경은 "정약용 선생님이 뭘 발명했는지 아냐"라고 묻자 측우기라고 답해 당황케 했다. 이어 홍진경은 "지폐에 정약용 선생님이 있다"는 말에 제작진의 눈치를 보며 천 원, 만 원을 언급했고, 홍진경은 "이건 좀 잘라 달라. 이거 나가면 죽어버릴 거다"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정해인의 지인들을 수소문했고, 임시완과 황광희 등 다양한 인물들을 탐색했다. 홍진경은 '핸드메이드'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예, 음식 등을 생각했고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콘셉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홍진경은 정해인과 친분이 있는 황광희에게 연락해 정해인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물었고, 황광희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일식인데 코스로 나오는 음식을 먹었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마니또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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