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과 이혼설에 직접 해명’…박군 “만나자마자 결혼 결심했다” 애정 가득 근황 공개
||2026.02.22
||2026.02.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박군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이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아내 한영과의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강조했다.
박군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날 그는 신곡 발매 소식을 직접 알리며 방송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박군은 방송 중 한영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한영을 만난 뒤 바로 결혼을 결심했다며, 결혼생활에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결혼 이후 아침 식사 자리에서 아내로부터 여러 조언을 받고 생활이 크게 안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공개된 신곡 ‘땡잡았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곡 선택 과정과 포인트 안무 제작 비화도 공개됐다. 방송 현장에서는 그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군은 ‘6시 내고향’에서 ‘효도기획 박대리’로 활동하며 전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계 자격증 취득, 조리 기능사 준비, 러닝 크루 활동 등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으며, 어르신들과의 이별에 눈물을 흘린 경험도 전했다.
한편, 2022년 결혼한 박군과 한영은 최근 불거진 좋지 않은 소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결혼생활에 문제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