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병원행’…심현섭·정영림, 시험관 시술 도중 걱정의 순간
||2026.02.23
||2026.0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건강 문제로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았다.
23일 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여행 중이던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이어가던 중,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던 정영림이 갑자기 소량의 출혈을 경험하게 된다.
동행 중이던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임신 초기 착상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출혈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며 주변의 걱정을 덜어주려 애썼다.
불안한 상황 속에서 정영림은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하다고 결정했고, 다음 날 아침 심현섭과 함께 직접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검사를 받았다.
심현섭은 지친 정영림의 손을 꼭 잡으며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첫 시험관 시술 결과가 어떤 소식으로 이어질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심현섭은 1994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데뷔해 이후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온 바 있다.
심현섭과 정영림은 지난해 4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연을 맺고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부부의 중요한 검사 결과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채널 '정영림심현섭',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