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 팝업 단독 오픈’…블랙핑크, 서울서 한정 에디션 선보인다
||2026.02.23
||2026.0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의 미니앨범 ‘DEADLINE’ 발매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가 문을 연다.
YG플러스는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28일부터 3월 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팝업 스토어에서는 앨범 공식 MD가 최초로 공개되며,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의류와 여러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팬들을 위해 준비된다.
특히 이번에만 구매 가능한 한정 제품이 마련돼 블랙핑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DEADLINE’ 공식 MD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에서 확인된 폭발적인 에너지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오직 무신사에서 선보이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 감성이 어우러진 특별 한정판으로, 독창적인 스타일과 한국 미의 조화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팝업 프로젝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홍콩, 마카오 등 여러 도시로 확장되며, 글로벌 팬들에게 블랙핑크의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YG플러스 관계자는 “블랙핑크가 보여주는 영향력을 오프라인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팬들에게 ‘DEADLINE’의 분위기를 현장에서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준비된다”고 설명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