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으로 청춘 위로…최유리 “겨울 끝내는 노래로 따뜻한 시작을…”
||2026.02.23
||2026.0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싱글 ‘초봄’을 22일 오후 6시에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봄의 문을 두드렸다.
약 4개월 만에 선보인 이번 앨범은 지난 해 10월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이후로, 최유리만의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
신곡 ‘초봄’은 최유리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담당한 곡으로 알려졌으며, 사랑 속에서 마주치는 혼란과 상처,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이끄는 위로의 순간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번 음악을 통해 최유리는 겨울과도 같았던 시간을 흘려보내며, 마침내 맞이하는 봄의 시작을 노래했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특히 지난해 단독 콘서트 4회차를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단독 공연도 성황리에 마무리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에서 다진 탄탄한 가창력과 관객과의 공감력도 신곡 ‘초봄’에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다. 올봄 많은 리스너들이 ‘초봄’을 통해 따스한 위로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유리의 신보 ‘초봄’은 현재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