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건강 이상설 후… 갑작스러운 소식
||2026.02.23
||2026.02.23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던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플랜V 프로젝트 음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가 지난 22일 오후 6시 발매됐습니다. 플랜V 프로젝트는 음악의 본질적 가치(Value), 감정을 전달하는 핵심 요소인 보컬(Vocal), 아티스트 고유의 목소리(Voice) 및 해석을 중심으로 명곡과 보컬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치를 창출하는 음원 시리즈인데요.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지난 1992년 발표된 가수 예민의 명곡으로, 어린 시절의 순수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낸 한국 대표 포크 발라드입니다. 배기성은 원곡이 지닌 감동의 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특유의 따뜻한 서사를 섬세하게 전했습니다. 특히 담백하게 시작해 갈수록 짙어지는 편곡 구성은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가 배기성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만나 듣는 이로 하여금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배기성 목소리면 믿고 듣는다”, “이 곡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배기성 특유의 호소력 있는 음색이 포크 발라드와 잘 어울린다”, “요즘 같은 날씨에 듣기 딱 좋은 곡이 될 듯” 등 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또 “원곡 감성 그대로 살리면서도 새로운 색깔이 더해져서 너무나 좋다”, “첫사랑 생각나는 노래라 더욱 내 취향”, “배기성은 배기성이다”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중견 보컬리스트의 만남이 큰 시너지를 모았습니다. 이처럼 배기성이 참여한 플랜V 프로젝트 음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습니다. 한편 배기성은 지난 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 후 그룹 캔(CA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힘을 내요’, ‘디디디 (D.D.D)’, ‘참 다행이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OST 등 곡들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저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 배기성은 최근 18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으나, 급격한 체중 변화로 인해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배기성은 라디오 등을 통해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습니다. 또 그는 자신의 SNS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