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알고 보니 ‘무도’ 화제의 '한강 아이유'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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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 정보가 공개됐다. 23일 남창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윤영경이 맞다"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직장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뒤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그는 같은 해 방영된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윤영경은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더 오리지널(The original)'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MBC '무한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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