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중 구급차 탑승까지’…박신양·이동건, 솔직 고백에 기대감↑
||2026.02.23
||2026.02.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 그리고 허경환의 만남이 예고로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시절을 함께했던 두 배우가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건은 당시 시청률이 “50%를 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듯한 감정이었다”고 돌이켰다.
박신양은 드라마 촬영 중 허리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으며, 촬영을 제외한 시간에는 목발에 의지하며 지냈다는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이어 박신양은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전화를 시도했지만 손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아 곤란함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결국 구급차 신세를 져야 했던 상황도 전해졌다.
한편 예고편에서는 허경환의 유행어 ‘OO하고 있는데’와 언발란스 댄스에 도전하는 세 사람의 모습도 담겼다.
과연 두 배우가 새로운 예능감을 얼마나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박신양은 2020년 영화 ‘사흘’ 촬영 이후 작품 활동을 멈췄다가 내달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준비 중이다.
사진=SBS Entertainment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