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 시험관 근황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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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영림, 2세를 준비 중이다. 23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캔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 윤정수 와이프 원자현(현 원진서) 2세 시험관 시술 준비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정영림 씨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영림 산부인과 검사 임신 여부 결과가 공개됐다. 아침부터 심현섭은 긴장한 채 아내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정영림은 일어나자마자 다소 배가 아픈 상태였다. 정영림은 이번에도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지 못했고 의연하게 남편을 어루만지며 “나이가 많아서 그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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