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실전 무대 생중계’…김재호·강성철, 미야자키 캠프 현장 분위기 생생 전달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두산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총 6경기의 실전 경기를 현지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
두산베어스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구춘 대회와 연습경기 등 6차례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 대상에는 25일 세이부 라이온즈전,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을 포함한 구춘 대회 3경기와, 내달 3일 미야자키 선샤인전, 5일~6일 SSG랜더스와의 연습경기가 포함됐다.
경기는 구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BEARS TV’에서 팬들에게 전달된다.
현장 중계에는 두산 내야를 이끌었던 김재호 해설위원과 KBSN스포츠 출신 강성철 아나운서가 참여해, 생생한 경기장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 확대에 집중하며, 앞으로도 팀 관련 소식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두산베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