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지+코 수술 6일차’…랄랄, “아직 남의 코 붙여놓은 듯” 솔직 인증샷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랄랄이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 이후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에 “눈밑지(눈밑지방재배치)+코 수술 6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수술 직후 부기와 달리 한층 또렷해진 인상과 높아진 콧대가 담겼다.
23일에도 랄랄은 병원에서 실밥을 제거한 후 근황을 전했다. 실밥 제거를 마친 뒤에는 “이마, 턱은 손대지 않았다. 살만 빼는 중”이라며 추가 성형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는 얼굴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며 달라진 자신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랄랄은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를 붙여놓은 기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랄랄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쁘다”, “인형 같다”, “병원 정보 알려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을 동시에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수술 직후 붓기와 멍 투성이였던 얼굴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및 혼전 임신 사실을 알렸고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랄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