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일링 미쳤다" 맥심 모델 김서영 패션 3종 세트 공개… 비키니부터 레이스까지
||2026.02.24
||2026.02.24
맥심 모델 김서영이 최근 SNS에 다양한 컨셉의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실버 비키니부터 블랙 글리터 룩, 레이스 란제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하나의 이미지에 갇히지 않는 변신이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실버 메탈릭 비키니로 시작한 여름 시즌
김서영의 첫 번째 룩은 실버 메탈릭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였다.
고급스러운 욕실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내 여름 시작"
본인이 직접 남긴 캡션처럼 여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사진이었다.
상의는 세로 주름이 잡힌 플리츠 소재의 홀터넥 디자인이었다.
목 뒤에서 끈을 묶는 형태로 어깨와 등 라인이 깔끔하게 드러났다.
상의: 실버 플리츠 홀터넥 비키니
하의: 실버 매칭 비키니 보텀
배경: 대리석 욕실 인테리어
분위기: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
메탈릭 소재 특유의 광택이 조명을 받아 더욱 화려하게 빛났다.
모노톤의 욕실 배경과 실버 비키니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 블랙 글리터 크롭탑으로 완성한 파티 무드
두 번째는 블랙 컬러의 글리터 크롭탑을 착용한 스타일이었다.
상의만 착용하고 하의는 블랙 스트링 비키니 보텀을 매치했다.
반짝이는 글리터 소재의 크롭탑은 긴소매 디자인이었다.
가슴 중앙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핏으로 바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여러 장의 사진에서 다양한 각도를 보여줬다.
정면 샷과 측면 샷 모두 촬영해 스타일링의 디테일을 공개했다.
고급 호텔 객실로 보이는 배경이 분위기를 더했다.
벽면의 추상화 액자가 예술적인 느낌을 완성했다.
🖤 레이스 란제리 + 가터벨트의 완벽한 조합
세 번째 컨셉이 가장 파격적이었다.
블랙 레이스 소재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사진들이다.
뒷모습을 먼저 공개한 사진에서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였다.
침대에 무릎을 꿇고 앉은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에는 레이스 장식이 달린 리본 헤어밴드를 착용했다.
정면 사진에서는 더욱 과감한 스타일링이 공개됐다.
원피스: 블랙 레이스 V넥 미니 원피스
스타킹: 시어 블랙 스타킹 + 레드 가터벨트
헤어: 블랙 레이스 고양이 귀 머리띠
악세서리: 블랙 초커 + 실버 크로스 목걸이
"냥냥"
본인이 남긴 귀여운 캡션이 고양이 귀 컨셉을 설명했다.
레드 컬러의 가터벨트가 올블랙 의상에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시어 블랙 스타킹과 레드 가터의 조합이 세련됐다.
V네크 라인의 깊은 파임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짧은 기장의 원피스가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 "컨셉 소화력 대박" 네티즌 찬사 쏟아져
해당 게시물들에는 수천 개의 좋아요와 댓글이 달렸다.
"비키니도 예쁜데 레이스 컨셉 미쳤다", "고양이 귀 찰떡"
한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것이 놀랍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특히 마지막 레이스 원피스 + 가터벨트 컨셉이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일부 팔로워들은 의상과 악세서리 구매처를 문의하기도 했다.
맥심 모델답게 어떤 컨셉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능력이 돋보였다는 의견이 많았다.
📌 마무리
맥심 모델 김서영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이 SNS를 강타하고 있다.
청순한 비키니 룩부터 화려한 파티 무드, 섹시한 레이스 란제리까지, 이것이 바로 진정한 '만능 모델'의 면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