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돌 앞둔 홍상수·김민희, 4월 돌잔치에 쏠린 관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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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돌잔치 여부를 두고 온라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송선미가 최근 SNS를 통해 홍상수 감독과 함께 한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사진을 공개하면서 홍상수, 김민희 커플의 근황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자녀에 대한 관심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공개적인 행보가 거의 없었기 때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경기 하남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된 바 있다.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평온한 일상 장면이 포착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별다른 공식 일정이나 가족 관련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홍상수 감독의 해외 영화제 참석 근황이 전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아들의 성장 과정과 돌잔치 진행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돌잔치 개최와 관련한 공식 발표나 확인된 사진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작품 활동을 중심으로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이 가족 행사 역시 비공개로 치렀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돌을 앞둔 자녀의 근황에 대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들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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