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케미 뿜뿜’…엄정화·정재형, 30년 우정 다시 한 번 화제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엄정화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정재형과의 특별한 우정을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선보였다.
엄정화는 22일 개인 SNS에 “휴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의 단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엄정화와 정재형이 나란히 앉아 친밀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주목받았다.
특히 엄정화가 정재형 쪽에 살짝 몸을 기댄 듯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사진 속 장면을 통해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저런 돈독한 관계 부럽다”, “이런 게 진짜 우정” 등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정재형은 1970년생으로 엄정화와 나이가 같으며, 30년 가까이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도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는 모습이 자주 언급된 바 있다.
이전에도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0일 다비치 강민경의 계정에 함께 연말을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편안한 복장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해 배우와 가수로 두 영역에서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케이 마담2’는 2020년에 개봉했던 전편의 속편으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이번에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은 액션 코미디다.
사진=엄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