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이성호 부부 25년의 진실’…“판사 오해에 경찰까지” 은혼여행서 밝혀진 속사정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과 이성호 부부의 특별한 여행기가 24일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기념 여행지로 일본 도쿠시마를 찾아 둘만의 은혼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소도시 골목을 이리저리 헤매는 등 첫날부터 순탄치 않은 여정이 이어진 가운데, 여행 내내 위기와 웃음이 반복된다.
스튜디오에는 배우 유호정이 11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과의 상극 케미 에피소드를 풀며 현장을 달구는 한편, 윤유선과의 32년 절친 관계와 임신 당시 태몽까지 직접 밝히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스튜디오에 나온 이성호는 녹화장에서 실제 입단속까지 했던 사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는 이 부부와 주변 인물의 기막힌 관계와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게 드러날 예정이다.
여행 중 이성호는 판사 근무 시절 접했던 오해와 억측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판사면 뒤로 받는 돈이 쌓인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윤유선 역시 집에서 발견한 흰 봉투의 정체로 한때 충격을 받았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밖에도 경찰과 뜻밖의 마주침이 있었던 사실까지 전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실제로 이성호가 27년간 법조인으로 지내며 겪었던 진실은 이날 방송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겪은 ‘위기일발’의 여행과 그 안에서 드러나는 감춰진 이야기는 24일 오후 10시 40분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