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감성 위로한다’…예빛, 오늘 신곡 ‘트래블러’로 음악 팬 만난다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예빛이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싱글 '트래블러'를 선보인다.
이번 신곡은 몽골 여행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인생 여정 속에서 느끼는 흔들림과 성장을 포크 장르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예빛은 ‘트래블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했던 순간마저 결국 새로운 자신으로 발전하게 해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음악에 담았다.
곡의 완성도는 싱어송라이터 구름의 편곡으로 한층 높아졌다. 더욱 따뜻하고 풍부한 사운드가 더해지며, 예빛의 음악적 색채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사한다.
앞서 예빛은 ‘함께 떠날 준비 되셨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식 채널에 올리며 신곡 발매 기대감을 자아냈고, 23일에는 ‘트래블러’ 콘셉트 포토도 공개했다. 사진 속 예빛은 하늘과 초원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해, 음악과 어우러진 신선함을 보여줬다.
예빛은 지난 2020년 ‘날 위해 웃어줘’로 정식 데뷔한 이후, 평범한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곡에 담아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왔다. 지난해 9월 EP ‘마음의 세탁소’, 올 1월 ‘2026 YEBIT CONCERT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꾸준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예빛은 27일 열릴 ‘제78회 라이브 클럽 데이’ 무대에도 나설 예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편, 예빛의 디지털 싱글 ‘트래블러’는 24일부터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