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소로 시선 집중’…신민아, 결혼 후 근황 공개에 “더 아름다워졌다” 반응 쏟아져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민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23일 계정에 "오늘도 랑콤, 사랑을 담아 랑콤"이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민아는 MINA라고 적힌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의상을 입은 그는 세련된 매력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최근 신민아는 김우빈과의 결혼 사실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팬들은 결혼 후 더욱 빛나는 외모와 행복한 모습에 "더 예뻐졌다", "행복해 보여서 좋다"와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고,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았다. 카더가든의 축가와 더불어 연예계 동료인 김태리, 남주혁, 공효진, 안보현 등이 참석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신민아는 15년 동안 40억 원, 김우빈은 11억 원을 기부해,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이 50억 원에 달한다. 결혼식 전에도 여러 기관에 3억 원을 기부했다.
신민아는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의 '재혼 황후'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 도망 노예 라스타, 그리고 왕자 하인리와 얽히는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사진=신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