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심 사로잡았다’…NCT JNJM, ‘BOTH SIDES’로 뜨거운 데뷔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CT JNJM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를 2월 23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에 공개하며 유닛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같은 날,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베일을 벗었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타이틀곡 ‘BOTH SIDES’는 힙합 댄스 장르로, 감각적인 사운드와 세련된 드럼 비트, 자유로운 보컬과 랩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가사에는 두 사람만의 상반된 매력으로 상대방을 매료시키겠다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어느 한 쪽을 쉽게 고를 수 없는 즐거운 고민을 전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제노와 재민이 서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 펼치는 대결이 경쾌하게 펼쳐진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두 멤버의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영화 '늑대의 유혹', '위대한 개츠비' 속 장면을 재치 있게 오마주한 연출이 더해져 볼거리도 가득하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은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EP 부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오르며 국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미니앨범 ‘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에너제틱한 분위기부터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까지, 다양한 색깔이 담겨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