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부부”… 4년 만에 ‘현실 커플’ 됐다
||2026.02.24
||2026.02.24
배우 김민하가 ‘파친코’ 속 부부로 열연했던 배우 노상현과 열애 소식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로맨틱 코미디 ‘별짓’의 주인공이 된 김민하가 현실 연애를 그릴 예정입니다.
넷플릭스 영화 ‘별짓’은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 사랑 때문에 벌이는 별의별 짓을 그린 현실 공감 대환장 로맨스입니다. 극 중 김민하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자신의 일과 커리어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는데요. 뿐만 아니라 현태 역의 노상현 배우와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민하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배우입니다. ‘파친코’ 시리즈에서는 인물의 일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을 통해 캐릭터의 서사를 몰입감 있는 표현으로 존재감을 더욱 견고히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태풍상사’에서는 자신의 열매를 맺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미선의 성장을 설득력 있게 완성해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이렇듯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민하가 차기작 ‘꿀알바’, ‘하나코리아’를 비롯해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인 ‘별짓’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민하, 노상현은 지난 2022년 전 세계를 통해 공개된 Apple TV+ 대작 ‘파친코’ 시리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습니다.
부부에서 10년 차 현실 커플이 된 김민하, 노상현의 케미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김민하, 노상현이 출연하는 영화 ‘별짓’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됩니다.
한편 김민하는 지난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2’를 통해 데뷔해 ‘학교 2017’, ‘검법남녀’, ‘하찮아도 괜찮아’, ‘파친코’, ‘파친코 시즌2’,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영화 ‘콜’, ‘귀가’, ‘번화가’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노상현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로 데뷔해 드라마 ‘파친코’, ‘커튼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사운드트랙#2’, ‘피타는 연애’, ‘파친코 시즌2’,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그 여름에 봄’,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대도시의 사랑법’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대세 남녀 배우의 재회,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