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의혹’ 챈슬러·사이먼 측 "무겁게 받아들여, 수사 적극 협력" [공식입장]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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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재이콥스 소속 프로듀서 사이먼과 챈슬러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재이콥스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재이콥스 측은 24일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걸그룹 XG 프로듀서 사이먼이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현장에 함께 있던 인물 중 한 명이 챈슬러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장이 일었다. ◆ 다음은 재이콥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주)재이콥스 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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