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온유, 미니 5집 ‘터프 러브’ 콘셉트 포토로 컴백 기대감 고조
||2026.02.24
||2026.02.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샤이니 온유가 다채로운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온유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터프 러브(TOUGH LOV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온유는 따뜻한 파스텔 니트 의상부터 셔츠와 넥타이로 연출한 단정한 스타일까지, 서로 대조되는 매력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일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된 사진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하트 오브제와 콜라주 구성이 어우러져 '터프 러브'가 전달할 사랑에 대한 이야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앨범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온유는 여섯 가지 각기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콘셉트마다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신보 '터프 러브'는 온유가 직접 곡 작업을 주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더 넓히는 작품으로 완성됐다. 여러 모습의 사랑을 소설처럼 녹여낸 이번 앨범은 리스너에게 깊은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온유의 미니 5집 '터프 러브'는 3월 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