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 해요” 81년생 동갑내기 역대급 연예인 부부 탄생

인포루프|최재필 기자|2026.02.25

‘이창동의 선택’ 조인성·조여정, 81년생 동갑내기 부부로 호흡

출처:나무위키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복귀작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져 영화계가 들썩이고 있다.

이번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오랜 침묵을 깨고 선보이는 신작으로, 조인성과 조여정은 극 중 부부 역할을 맡아 역대급 비주얼과 연기 시너지를 예고했다. 특히 1981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캐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조여정은 평소 존경해온 이창동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평생의 소원이었다. 꿈만 같다”며 캐스팅 소식에 감격의 눈물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넷플릭스

여기에 한국 영화의 상징적인 배우 전도연과 설경구까지 합류하면서, ‘가능한 사랑’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드림팀’ 라인업을 완성했다. 거장의 연출력과 톱배우들의 연기력이 결합한 만큼,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 팬들은 “조인성과 조여정의 부부 연기라니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이창동 감독의 복귀만으로도 설레는데 라인업까지 완벽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역대급 조합으로 무장한 ‘가능한 사랑’이 한국 영화사에 어떤 새로운 획을 그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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