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5년 근무시 ‘승용차·명품’ 파격 선물…“가격 제한? 없다” 공개에 스튜디오 깜짝’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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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지선 셰프가 직원 복지에 대한 파격적인 경영 철학을 선보인다.
정지선 셰프는 오는 26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개 중식당의 운영 비화와 내세우고 있는 복지 제도를 밝힐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정지선 셰프는 3개월마다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목표를 초과 달성할 시 추가 보너스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장기 근속자를 위해 마련된 특별 선물 제도가 주목받았다. 정지선 셰프는 5년간 근무한 직원에게는 승용차 또는 명품 가방을 제공하며, 선물에 대한 가격 상한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직접 최고급 국산 승용차를 5년 이상 일한 직원에게 선물한 사례도 공개됐다.
송은이는 해당 이야기를 듣고 “정지선 셰프 밑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정지선 셰프의 일정 역시 이목을 끌었다. 그는 대만, 싱가포르, 홍콩, 미국 등 다양한 국가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최근 미국 출장 중 6일 동안 총 수면 시간이 10시간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혀, 김숙이 “송은이보다 잠을 덜 자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정지선 셰프의 직원 보상 철학과 자신의 일상을 담은 토크는 26일 오후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