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파주 주민 라미란, 맛집 킬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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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미란이 파주 맛집을 장악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배우 라미란, 주종혁의 파주 현지 시청자들과의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들과 MC들은 파주 시청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게임을 이겼다. 이윽고 점심 시간이 다가왔다. 파주 주민인 라미란은 다양한 점심 메뉴를 제안했다. 라미란은 언제 두부 요리를 먹었다면서, 자신이 먹고 싶은 도토리묵과 닭볶음탕을 제안했다. 라미란은 단골 가게 사장님에게 미리 연락을 하면서 닭 요리를 제대로 예약하며, ‘맛집 킬러’ 면모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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