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4집 예고, 설립한 소속사 첫 발자국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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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뮤(AKMU)가 설립한 새 회사에서 첫 발자국을 뗄 전망이다. 악뮤는 23일 공식 SNS 계정에 새 앨범을 예고하는 듯한 이미지를 게재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 남매 이찬혁, 이수현 모습이 감수성을 증폭 시킨다. 사진 하단에 적힌 ‘4집’이라는 문구는 새 앨범 발매를 암시하는 듯했다. 정규, 미니 등 정확한 정보는 미정이다. 악뮤는 2019년 발매한 정규 3집 ‘항해’ 이후 정규 앨범을 아직 내지 않아, 3집 발매 후 약 6년 5개월 만의 ‘4집’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악뮤는 지난해 12년 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올해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면서 독립했다. 이들이 새 소속사에서 보여줄 새로운 음악 작업을 향한 기대가 증폭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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