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이 부산 식당에서 낸 팁 액수에 모두가 놀란 이유
||2026.02.25
||2026.02.25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최근 부산의 한 한우 전문점을 방문해 보여준 특별한 배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 회장은 고기를 다 먹고 식당을 나서기 전, 서빙을 하던 직원에게 다가가 “여기 일하시는 분이 총 몇 분이냐”고 조용히 물었다.
이후 이 회장은 누구 한 명 소외되지 않고 전 직원이 공평하게 나눠 가질 수 있도록 특별한 회식비를 챙겨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일반적인 팁 문화와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현장 직원들 사이에서 큰 감동을 자아냈다.
당시 이 회장이 건넨 금액은 직원 10명에게 각각 5만 원씩, 총 50만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식당 관계자들은 “이 회장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전 직원이 기분 좋게 회식을 즐길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재용 회장은 이전에도 현장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온 바 있으며, 이번 부산 고깃집에서의 일화 또한 그의 소탈하고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는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