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의 봄 데님 화보’…“일상에 녹아든 90년대 무드” 캘빈클라인 새 캠페인 주목
||2026.02.25
||2026.02.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BTS 정국이 캘빈클라인과의 협업으로 다시 한 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캘빈클라인은 25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하는 2026년 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정국은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이번 캠페인에서 개인적인 에너지와 스타일로 데님의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했다.
머트 알라스가 연출과 촬영을 맡아 개성 넘치는 정국의 스타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사진과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워시와 다양한 실루엣으로 완성된 데님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90년대 느낌이 살아있는 스트레이트 핏, 여유로운 배기 진, 새롭게 재해석된 트러커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됐다.
더불어 로고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과의 조합으로 데님이 ‘스타일 아이콘’으로 재조명됐다.
정국은 “캘빈클라인 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이라면서, “이번에 착용한 룩은 90년대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졌다. 음악과 춤, 패션을 도시의 활기와 연결한 경험이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사진=캘빈클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