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언슬전’ 우정… 고윤정, 강유석 커피차 선물에 "당직은 내가" [TD#]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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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고윤정이 강유석의 커피차 선물을 받은 인증샷을 남겼다. 25일 고윤정은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엄재일 기분이다! 당직 내가 서줌"이라며 강유석의 계정을 태그해 게재했다. 고윤정이 언급한 엄재일은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과거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강유석의 배역명이다. 더불어 그가 게재한 사진 속엔 강유석이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의사 관두고 PD 됐다고 들었어 응원할게 거기선 행복해"라는 문구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고윤정은 현재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촬영 중으로, PD 역할을 맡았다. 고윤정 이름으로 삼행시까지 준비한 선물에 감동받은 고윤정은 "오늘부터 헬로우걸"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헬로우걸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전직 아이돌이었던 엄재일의 팬클럽 명이다. 한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고윤정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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