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4월 결혼식? "상세한 일정 확인 어려워" [공식]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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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옥택연이 오는 4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옥택연 소속사 51k는 티브이데일리에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일정 등을 상세하게 말씀드리기 어렵다. 양해를 부탁 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상대는 10년 간 열애를 이어온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이다.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6년 간 공개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그룹 투피엠(2PM) 중 두 번째로 유부남이 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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