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과거 파묘, 2년 전 10:1 소개팅 나갔던 거 진짜였네
||2026.02.25
||2026.02.25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솔로 30기 영수,
첫인상 1등에 훈훈한 비주얼로
요즘 완전 화제잖아요
저도 처음 방송 보고
“와 이번 기수 비주얼 괜찮은데?”
이 말부터 나왔거든요
근데 이런 영수의 반전 과거가
갑자기 다시 끌려 올라왔습니다
2년 전 10:1 소개팅에서
여성 10명에게 단 한 표도 못 받았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너무 궁금해서 저도 직접 찾아봤는데
정말 의외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10명 중 0표.. 진짜 빵표였다고?
무려 10대1 소개팅이었는데요
놀랍게도 소개팅 결과는
영수 빵표였습니다
단 한 명도 선택 안 했어요
열 명 앞에서 선택 못 받는 기분이
어땠을지 상상해 봤는데
살짝 민망했을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30기 영수 표정도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보이는데
뒤로 갈수록 표정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30기 영수, 지금이랑 뭐가 달랐길래?
왠지 0표가 된 이유는
첫인상 때문 아니었을까 싶어요
잘생기긴 했는데
살짝 차가워 보이는 느낌 있잖아요
지금이랑 똑같은데
헤어스타일이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고요
이때가 두피 문신 전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살짝 긴장했는지
표정도 막 밝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소개팅 나갔을 때
“왜 이렇게 차가워 보여?”
이 말 들은 적 있는데
그 한마디에 분위기 확 식는 거 아시죠..
진짜 그 한 끗 차이로
호감이 갈리더라고요
확실히 초반엔
웃상이 조금 더 유리한 건 있는 것 같죠
나는 솔로가 처음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경력직이었던 30기 영수
그나저나 더 놀랐던 건
저는 30기 영수가
나는 솔로가 첫 방송인 줄 알았거든요
조용하고 소심해 보이길래
연애 프로그램 자체가 처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미
소개팅 프로그램 경력직이었다는 거...
이건 좀 의외였어요
은근 이런 도전 여러 번 해봤다는 거잖아요
괜히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은 30기 영자한테 관심 있어 보이는데
그 와중에 또 30기 순자로 노선 튼 상황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과거엔 10명에게 선택 못 받았던 남자
이번엔 과연 반전 서사 제대로 쓸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엔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shortime,
유튜브 ENA 이엔에이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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