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숙 연봉 수준, 마케터가 이 정도로 번다고?
||2026.02.25
||2026.02.25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첫 등장부터 당당하고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던 30기 영숙
영숙이 다니는 회사가 알려지며
또 화제를 모으고 있더라고요
중앙대 약학과 출신에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라니..
이거 스펙부터가 이미 남다른데
연봉 수준까지 들으니까 더 놀랍습니다
약대 출신 30기 영숙 스펙,
그냥 말이 안 되는데?
나는 솔로 30기 영숙은 91년생,
중앙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외국계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에서
마케터를 맡고 있다고 하죠
일라이 릴리는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흥행 덕분에
제약사 시가총액 1위를 다툴 정도로
규모가 큰 회사라고 알려져 있고요
이 정도면 회사 네임밸류부터
이미 상위권 아닙니까
약대 졸업해서 약사 길로만 가는 게 아니라
마케팅 직무로 방향을 튼 것도
쉽지 않은 선택인데
이게 또 외국계라니
30기 영숙 추진력이 남다르더라고요
또, 약대 출신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라니
이 조합 자체가 흔하지 않잖아요
스펙만 놓고 보면 빠질 게 없는 여출 맞네요
첫 등장 때부터
아우디 오픈카로 시선 모으더니
이유 있는 재력이었습니다
30기 영숙 연봉 수준,
진짜 이 정도라고?
그럼 제일 궁금한
연봉 이야기로 넘어가 볼게요
30기 영숙 나이와
연차를 기준으로 추정해 보면
약사 출신 5년 차 정도라면
원천징수 기준
8,000에서 9,000만 원 사이로 보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물론 정확한 금액은
공개된 게 아니니까 추정이지만
그래도 8천에서 9천이면
체감 확 오지 않나요
이 정도면 약사 안 하고
회사 다닐 만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도 처음 숫자 보고 순간 멈칫했어요
마케터라고 하면
그냥 일반 직장인 연봉 생각했는데
약대 출신에 제약회사라
레벨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연봉 듣고 나니까
첫 등장 때 여유 있어 보이던 모습
괜히 나온 그림이 아니었구나 싶었어요
그냥 분위기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아니라
진짜 기반이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은 느낌이죠
연봉도 스펙도 완벽한데,
연애는 순탄할까
근데 또 재미있는 건
이렇게 스펙도 좋고 연봉도 좋고
재력도 있어 보이는데
연애는 또 다른 문제라는 거죠
30기 영숙은 현재
1살 연하 30기 영호에게 직진 중
30기 영호를 위해
데이트 전투복까지 입고 나왔는데
정작 30기 영호는 현숙을 택했더라고요
연애라는 게 참
공식대로 흘러가지는 않잖아요
연봉이 높다고
스펙이 화려하다고
마음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과연 30기 영숙과 30기 영호는
앞으로 이 분위기를 뒤집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연봉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결국 사람 이야기로 끝나게 되네요
다음 회차가 더 궁금해지는 이유입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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