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대장암 완치 4년 만 근황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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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유상무 대장암 완치 이후 4년 만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유상무 아내 김연지는 남편 근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 무쪼기 너무너무 건강하고 튼튼하고 아주 깨끗하대요. 수술한 지 벌써 9년이라니.. 벌써 그렇게 됐구나… 시간이 정말 빨라요… 9년 전 병원에 있을 땐 시간이 그렇게 안 가더니…"라며 "수술 후 9년, 완치 후 벌써 4년"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지는 "건강해줘서 고맙고 기특하고 앞으로도 건강만 해줘 무쪽아!"라며 "앞으로도 쭉 건강해서 집도 어지르고 양말도 막 벗어 놓고 수건도 두개씩 쓰고 훈련하러 해외도 자주 가서 빨래 잔뜩 가져오고 우리 무쪼기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사랑해 상무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검진을 한 번 더 받은 유상무의 건강한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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