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감동 예고’…신승훈, 4월 단독 콘서트로 깊어진 ‘음악 세계’ 펼친다
||2026.02.25
||2026.02.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승훈이 오는 4월,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담은 단독 공연 ‘LIMITED EDITION’으로 무대에 오른다.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신승훈은 4월 10일부터 12일, 17일부터 19일까지 총 2주간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11월 열린 데뷔 35주년 기념 콘서트 당시 치열한 티켓 경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팬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에 총 6회에 걸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기존과 달리 대표 히트곡뿐 아니라 평소 대형 공연에서는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숨은 명곡들까지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전작과 차별화된 세트리스트로 ‘한정판’의 가치를 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신승훈은 35년간 변함없는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번 공연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과 강렬한 무대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장인 GS아트센터는 약 1,200석 규모로, 관객들이 무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준비됐다. 이에 팬들은 신승훈의 섬세한 보컬과 밀도 있는 사운드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LIMITED EDITION’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팬들은 신승훈의 35년 음악 인생의 정수를 가까이서 느끼며 뜨거운 예매 전쟁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도로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