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내 별명 섹시 머신, 만족” (라디오스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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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재균, 섹시 머신 별명 비화를 전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전 야구 선수 황재균, 유희관 등의 토크, 근황이 공개됐다. 황재균은 금메달을 세 개 가지고 있어 국가 대표 이력이 있다. 반면 유희관은 국대를 해 본 적이 없다고. 시속이 일정 기준이 돼야 한다는 것. 유희관은 “항상 댓글에 보면 ‘공이 느리다’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고 인정했다. 황재균은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이저리그로 데뷔해 신인 데뷔전 홈런 기록을 세운 적도 있다. 그는 “이건 영원히 안 깨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미국에서 현장 동료 선수가 자신에 대해 “케이팝 섹시 머신”이라고 말했다면서, “그게 여전히 밈처럼 남아서 제 별명이 됐다. 전 좋다”고 흐뭇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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