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남편 위생 논란’…“맨발 방송+방귀 장면에 시청자 실망”
||2026.02.26
||2026.02.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베니 블랑코가 출연한 새로운 팟캐스트 '프렌즈 킵 시크릿'의 첫 방송에서 공개된 위생 문제가 구설에 올랐다.
24일 방영된 이 방송에서, 베니 블랑코는 맨발로 소파에 앉아 진행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발바닥과 발가락에 묻은 검은 먼지와 때가 그대로 카메라에 잡히며 시선을 끌었다.
방송 도중 그의 방귀 소리까지 고스란히 전달돼,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 퍼지자 대중의 비판이 확산됐다.
일부 시청자는 “셀레나 고메즈가 어째서 이런 사람과 결혼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불쾌하다”, “지금이라도 더 나은 상대를 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베니 블랑코의 개인 위생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2024년 11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샤워하지 않는다”고 직접 밝혔으며, 피부의 유분기를 지키기 위한 방편이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이 공개됐을 당시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위생이 중요하다”,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자주 씻는 습관의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와 베니 블랑코는 지난 해 9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결혼했다.
사진=채널 'Friends Keep Secrets', 셀레나 고메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