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약 예고’…안태환,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공식화
||2026.02.26
||2026.02.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안태환이 25일을 기점으로 소속사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써브라임 측은 이날 “다양한 논의 끝에 안태환과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히며, 공식적으로 별도의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아울러 소속사는 “비록 함께하는 매니지먼트는 끝났지만, 앞으로 안태환이 걸어갈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안태환은 EXID 멤버 하니(안희연)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니는 현재도 써브라임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드라마 ‘쌍갑포차’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로 데뷔한 후 ‘저녁 같이 드실래요?’, ‘펜트하우스’, ‘오! 주인님’,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번 계약 종료 이후 안태환의 새로운 도전을 향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사진=써브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