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남성미‘…윤후, “운동에 푹 빠졌다” 방송 첫 등장에 관심 집중
||2026.02.26
||2026.02.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내 새끼의 연애2’가 지난 25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숙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는 윤후가 입주자 중 첫 순서로 합류해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김성주와 이종혁은 과거 '짜장라면을 먹던 모습'과 '자주 울던 모습'을 떠올리며 윤후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인 윤후는 미국 생활과 새로운 취미를 소개했다. 그는 "최근 헬스에 몰두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6번, 매회 2시간 이상 운동을 한다”고 직접 밝혔다.
윤후는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어깨”를 꼽았는데, “아버지의 유전 덕분에 후면 어깨가 두드러지는 것 같다”며 운동 결과를 전했다.
연애 경험을 언급하는 장면에서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 각각 한 번씩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모님께 말하지 않았다. 굳이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에 웃음을 불러왔다.
본인의 가장 큰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어렸을 때처럼 여전히 다정한 편”이라고 답하며, 달라진 점으로는 “이제는 상남자다운 성격이 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의 별도 따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출연진은 이에 큰 호응을 보냈다.
사진=tvN STORY, 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