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세무사 상철 젓가락질 이게 맞아? 솔직히 좀 충격인데요..
||2026.02.26
||2026.02.26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나솔 보면서
데이트 내용보다
더 눈에 들어온 장면 있으셨나요?
저는 솔직히 처음엔 전혀 몰랐다가
30기 상철 젓가락질 이야기가
계속 올라오길래
뭐지 하고 다시 돌려봤는데
아.. 이래서 다들 난리였구나 싶더라고요
한 번 보니까 진짜 계속 보여서
이제는 방송만 틀면 저도 모르게
손부터 찾고 있습니다
저 녁데이트에서 터진
30기 상철 젓가락질
낮데이트 때는 조용했습니다
영숙이랑 빵 먹는 장면이라
젓가락 쓸 일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그냥 평범하게 넘어갔죠
근데 저녁데이트에서
현숙이랑 족발 먹는 장면에서
젓가락이 등장하죠
30기 상철 손모양이
확실히 특이하긴 합니다
잡는 각도도 다르고
위치도 조금 독특하고
아니 저렇게도 집히네 싶더라고요
왜 이렇게 시선이 쏠리는지
저도 모르게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한 번 꽂히면 그것만 보이는 스타일이라
그 장면에서 대화 내용보다
30기 상철 젓가락질만
또렷하게 남아버렸네요
이게 매력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저는 솔직히
상대방 젓가락질에 한 번 신경 쓰이면
계속 보게 되는 편입니다
예전에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 손동작 하나에 꽂혀서
그날 내내 그것만 봤던 적도 있거든요
대화는 괜찮았는데
결국 작은 습관 하나가
자꾸 머리에 남는 기분.. 뭔지 아시죠
그래서 이번 30기 상철 장면 보면서
만약 제가 30기 현숙이었다면 어땠을까
진짜 생각해봤어요
아마 그 순간
매력 점수가 조금은 내려갔을 것 같습니다
아주 크게는 아니어도 순간적으로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밥 잘 먹고 대화 잘하고 분위기 좋으면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외국에서 온 30기 현숙보다
30기 상철 젓가락질이
더 문제라는 말까지 나오는데
이건 솔직히 조금 과한 느낌도 있어요
젓가락질 하나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쉽지만
동시에 좀 무섭기도 합니다
그래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게 또 재미 포인트가 되니까
논란이 계속 커지는 것 같아요
12기 영식까지 소환된 젓가락질 계보
이번 30기 상철 젓가락질 이야기 나오면서
바로 소환된 인물이 있습니다
12기 영식
이분도 젓가락질로 꽤 화제가 됐었죠
12기 영식은 또 다른 스타일로
특이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도
30기 상철 말고도
순자 영철 정숙까지
젓가락질 이야기 계속 나오고 있고요
이쯤 되면
연애 예능이 아니라
젓가락 관찰 예능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알고 나니까
이제는 방송 볼 때마다
손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의식 안 하려고 해도 계속 눈이 가서
아마 다음 주 방송 틀면
저는 또 30기 상철 젓가락질부터
확인하고 있을 것 같네요
30기 상철 젓가락질
이 정도면 논란될 만한가요
아니면 그냥 우리가 과몰입한 걸까요?
(사진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나는 솔로',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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