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남매 이름의 깜짝 비밀’…“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어줬다” 밝혀진 사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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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오는 27일 방송에서 남보라 남매의 이름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남보라가 임신 23주차에 접어들며 뱃속 아이를 위한 젠더리빌 파티에 가족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엄마와 동생 세빈, 소라와 함께 파티를 준비하는 한편, 아빠 역시 온라인을 통해 직접 참여해 아이의 성별을 축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와 가족들은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보라 가족의 여러 에피소드도 소개된다. 남보라 어머니는 막내 출산 당시 TV 뉴스에 등장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13남매라는 대가족의 특별한 사연을 언급할 예정이다. 남보라는 뱃속 아이의 이름을 고민하던 중 자신과 남매들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궁금해하며 어머니에게 묻고, 이 과정에서 13번째 남동생의 이름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손에서 결정됐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 남매의 작명에 얽힌 비화와 함께, 13남매의 막내 탄생에 담긴 이야기가 공개될 방침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데뷔 후 '해를 품은 달', '써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지난해 교회 봉사활동 중 만난 남편과 2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임신 23주차인 24일 스페인으로 태교여행을 떠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의 출산 예정일은 올해 6월로 예정돼 있다.
사진=남보라 계정,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