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사상 역대급 운전 빌런 30기 영식, 주유소에서 여기다 전화한다고?
||2026.02.26
||2026.02.26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불안한 운전 실력이지만
매일 데이트하러
차 타고 나간 30기 영식
불안불안하다 싶었는데
결국 이번 방송에서
역대급 장면을 만들어냈더라고요
보는 내가 다 진땀..
불안한 운전으로 시작된
30기 영식의 두 번째 데이트
30기 영식은
영자와 벌써 두 번째 데이트를 나갔어요
문제는 데이트 상대가
아니라 운전이었죠
처음부터 조금
불안불안하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영자도 불안했는지
"오늘은 조금 운전하기 쉽겠네요?"라고
말을 던지네요
저도 화면 보면서
아 제발 안전하게만 가라 싶더라고요
데이트 분위기보다
운전 상황이 더 기억에 남는 게 남더라고요
그리고 충격적인 주차 장면
아직 연습이 덜 된 건지
전면 주차로 두 자리를 써버리는 모습인데요
이건 조금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웃긴데 웃기지만은 않은 느낌
매번 차 탈 때마다
30기 영식의 매력이 조금씩 깎이는 기분이라
보는 입장에서 더 안타깝네요
주유소에서 터진 역대급 장면
여기다 전화한다고?
근데 이날의 레전드는 따로 있었습니다
주유할 차례가 왔는데
영자도 불안했는지
주유할 줄 아냐고,
경유랑 휘발유 구분할 줄 아냐고
물어보네요
솔직히 그 질문 자체가
이미 상황을 말해주죠
그리고 30기 영식의 한마디
"잠깐만 이거 휘발유인가?"라니..
차 사고 나서 처음 주유한다고 말하는데
그 말 듣는 순간
이게 지금 예능인가 리얼인가 싶었어요
자신 있게 혼자 할 수 있다고 하더니
주유구 레버도 안 열고 나갔다가
결국 차를 팔았던 친구에게 전화합니다
여기서 진짜 빵 터지면서도
동시에 불안하더라고요
확인하고 넣은 건 다행인데
그 과정이 너무 아슬아슬하네요
이 정도면 30기 영식 집 갈 때
처음에 데려다준 이 친구
다시 와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운전 실력과 연애 매력은 별개일까
영자는 운전 잘하고
능숙한 사람이 좋다고 하는데요
과연 30기 영식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운전이 전부는 아니죠
성격도 중요하고
대화도 중요하고
가치관도 중요합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운전은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더 크게 보이는 것 같아요
30기 영식의 이번 장면
과연 단순 예능 웃음 포인트였을까요
아니면 매력을 깎아 먹는
결정적 장면이었을까요
솔직히 저는 아직도 그 주유소 장면이
계속 떠오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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