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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현정, 몸집보다 큰 명품 가방 메고 청순 미모 폭발…"왜 다 예뻐요?"
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고현정이 가방 쇼핑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고현정이 자신의 SNS에 "왜 다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편안한 셔츠 차림으로 명품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몸집보다 사이즈의 커다란 숄더백을 멘 고현정은 가방이 마음에 드는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긴 생머리에 동안 미모를 자랑한 고현정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