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엄마 된다 ‘임신 초기’

TV데일리|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2026.02.26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엄마가 된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다. 고우리는 현재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조정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들려온 임신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아이돌로 활동했다. 팀이 해체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조현영과 2인조 유닛 레인보우18로 활동했고, 개인 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