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5관왕 박시우 등장’…“스테이씨 시은 못지않은 미모”에 현장 술렁
||2026.02.26
||2026.02.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의 25일 방송에서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출연하며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박시우는 등장과 동시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부모 패널들은 박남정의 자녀 양육에 대해 “정말 성공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시우가 직접 밝힌 일상 루틴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매일 10km씩 조깅을 하고, 일본어와 영어 공부에 꾸준히 매진해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자기 관리로 박시우는 대학 입시에서 연극영화과 5곳에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방송에서는 박남정이 딸의 노력에 대해 “몇 달간 방에서 공부하더니 일본어 자격증을 땄다”고 전하며 자녀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또한 MC 김성주는 “전화기를 당장 달라, 민국이를 보내겠다”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출연자들 사이 미묘한 분위기도 펼쳐졌다. 기존 출연자 윤후는 박시우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슬리퍼를 챙겨주는 세심함을 보여 주목받았다. 이에 윤민수는 “가요계 집안끼리 한 번 일 내는 것 아니냐”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마지막으로 박시우는 첫인상 선택에서 윤후를 선택해 앞으로 방송에서 새로운 러브라인이 만들어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시우는 빼어난 외모와 지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