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 폭발 눈물’…홍현희, 아들 졸업식 앞두고 울음 터진 사연은?
||2026.02.26
||2026.02.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의 어린이집 졸업식에서 참았던 감정을 드러내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2월 26일, 제이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니까 유치원 OT 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메시지와 함께 홍현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오리엔테이션 중 눈시울이 붉어진 홍현희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
한 팬이 “졸업식 때는 오열할 것”이라는 반응을 전하자 제이쓴은 “이따 졸업식인데 큰일났다”고 답했고, 실제로 졸업식 날 홍현희가 눈물을 보이며 주저앉은 모습이 사진에 포착됐다. 준범 군이 유치원에 입학하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부모의 애틋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이날 사진에서는 홍현희가 어린이집 앞에서 손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한동안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10kg 이상을 감량하면서 체중 40kg대를 기록,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남편 제이쓴이 출시한 제품에 관한 오해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제이쓴은 “해당 제품은 약품이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닌 일반 식품”이라고 해명해 논란을 바로잡았다.
2018년 결혼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2022년에 아들 준범 군을 맞이했다. 현재 세 가족은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의 순간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이쓴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