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포스 뽐낸 설아’…이동국·이수진 부부 딸, 청초한 드레스 자태 공개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배우자 이수진이 둘의 셋째 딸 설아의 최근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이수진은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설아의 픽(셋째 이설아의 드레스 룩)’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아는 핑크색 플로럴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순수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볼륨감 있는 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수진은 “종일 거울 보고, 자고 일어나 또 거울 보는 세상 걱정 없는 이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면서 “아무 걱정 없이 웃고 꾸미는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비글 자매’로 큰 사랑을 받은 설아의 변화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세월 진짜 빠르네”, “아이돌 같다”, “설아가 벌써 중학생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이번 사진은 이동국 부부의 결혼 20주년을 맞아 가족사진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네 딸과 한 아들을 두고 있으며,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