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사랑받은 한국 남녀 연예인 커플…결별후 5년만에 다시 재회
||2026.02.27
||2026.02.27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약 5년 만에 다시 같은 작품에서 만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송강은 군 전역 후 첫 로맨스 드라마 복귀작으로 ‘하얀 스캔들’을 선택했다. 여기에 배우 김소현이 합류를 확정 지으며 두 사람의 재회가 성사되었다.
드라마 ‘하얀 스캔들’은 과거 촉망받던 아역 배우였으나 의문의 사건으로 인해 추락한 인물 지은설이 톱스타 단위역과 계약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서, 과거의 숨겨진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극 중 송강은 재벌가 후계자이자 당대 최고의 톱배우인 ‘단위역’ 역을 맡았으며, 김소현은 전직 아역 배우 출신이자 현재는 매니저로 활동하는 ‘지은설’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특히 과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엇갈린 러브라인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두 사람이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그리고 이번에는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해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강과 김소현의 재회작 ‘하얀 스캔들’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