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양세형 러닝 썸 진전?’…“고기 파티 후 분위기 급변” 궁금증 증폭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387회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와 양세형의 러닝 후일담이 드러난다.
28일 방송을 앞두고, 양세형이 “되게 재밌으시다”고 언급한 박소영의 유쾌한 일상이 시선을 끈다. 아침부터 팩을 붙인 채로 양치질을 하며 팩을 조금 들어 올린 뒤 입을 헹구는 이색 루틴이 화면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예능을 시청하며 박명수의 명언을 다이어리에 따라 적는 모습은, 한때 명언 보드로 주목받았던 양세형과의 공통점으로 스튜디오의 관심을 모았다. 전종환 아나운서는 박소영에 대해 “밝고 성실한데 예측이 불가하다”며 특유의 성격과 매력에 감탄을 전했다.
박소영의 엉뚱함은 출근길에서도 이어진다. 주유를 깜빡해 차량이 멈춘 적이 있다는 경험을 전하는 한편, 차 키를 분실할까 두려워 일부러 차량에 키를 두고 내리는 남다른 행동도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자동차 도난 위험까지 감수하는 행동에 현장은 폭소로 가득 찼다.
무엇보다 박소영과 양세형의 러닝 이후 고기 회식 에피소드가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근 두 사람이 러닝을 함께한 후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전하는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높아진다.
박소영의 발랄한 일상과 양세형과의 미묘한 기류 등 다채로운 모습은 28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