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에 통풍까지’…현주엽, 솔직한 건강 고백에 걱정 쏟아져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현주엽이 건강 문제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25일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영상에서는 캐스터 정용검과 식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깃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던 정용검은 “요즘 통풍 때문에 고기를 자제한다”고 밝혔고, 현주엽은 “통풍 없는 사람이 있느냐”며 농담을 이어받았다.
이어 두 사람은 각자 겪는 건강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정용검이 “통풍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간다”고 하자, 현주엽은 “내가 통풍을 얼마나 앓았는데”라며 ‘통풍부심’을 내비쳤다.
장난스런 분위기 속에서도 현주엽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발목을 자를 뻔했다”며 건강 위기 경험을 이유로 들었다.
이와 함께 “의사가 고지혈증 때문에 ‘죽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면서 자신의 건강 상태가 상당히 심각함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근 현주엽은 체중이 40kg 이상 줄면서 대중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주엽이 겪고 있는 통풍, 고지혈증 등 건강 문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우려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