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이 또 한 번 사로잡았다’…“장훈아, 1조만 줘 봐”에 폭소 쏟아진 스튜디오
||2026.02.27
||2026.02.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문채원이 깜짝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밝게 만들었다.
문채원이 5년 만에 스페셜 MC로 다시 찾아온 ‘미우새’ 녹화에서 母벤져스와 출연진 모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는 “청순함과 단아함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평가와 함께, 등장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신동엽이 문채원이 과거 방송에서 서장훈에게 했던 농담을 언급하면서, 현장은 또 한 번 웃음이 터졌다.
5년 전에도 “야! 건물 줘 봐”라는 애교 섞인 멘트로 서장훈을 설레게 했던 문채원은, 이번 방송 녹화에서 “장훈아, 1조만 줘 봐”라고 재치 있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장훈 역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폭소가 퍼졌고, 母벤져스도 그 표정에 “정말 줄 것 같다”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또 다른 화제는 ‘미우새’ 아들들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한다는 공식 질문에서 나왔다.
문채원의 대답을 기다리며 현장은 긴장으로 가득 찼고, 母벤져스는 각자의 아들을 자랑하며 경쟁에 열을 올렸다.
청순한 이미지와 더불어 친근한 입담까지 보여준 문채원의 모습은 3월 1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